결론적으로는 베드 엔딩을 맞이함. 뭐, 개인적으로 트루 엔딩을 봤으면 좋았겠지만


베드 엔딩을 맞이하면서 방향성을 바꿨는데, 이 것도 나름 좋은 것 같아. 후기는 오늘 내에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