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여러분은 이제 막 약관도 되지 못한 청년들로서 비우파라고 불리우는 문파에서
속가제자로 받아들여져 무공을 익히고 있는 정파의 무림인입니다.
그다지 크지 않은 규모에 제자 여럿을 유지하는 것은 문파에 재정 사정에 적지않은 부담을 주었고
문파의 운영비와 식비, 유지비등을 벌기 위해 표국의 배달 호위 의뢰를 맡아 문파의 운영비에 보태는 것은
이제는 하나의 전통이라도 봐도 좋을 정도이지요.
그 날은 여러분이 최초로 표국 호위 의뢰를 나서는 날로서 표국에서도 처음 스승과 함께
호위를 나서는 여러분을 보며 별 말이 없이 웃으며 응원해줄정도로
그다지 중하지 않은 물건의 배달 호위였습니다.
한적한 산길을 스승과 농담이나 따먹으며 설렁 설렁 걷던 여러분은 한 무리의 자객에게
습격을 당하게 됩니다.
자신들을 '칠면칠살' 이라고 소개한 살수들은 손속이 독하고 매서운데다가
여러분은 물론 한명 한명이 스승님과 수준을 달리할 정도의 고수였고 어떤 반항도 해보지 못한채
싸늘한 주검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그들이 여러분을 살려둘리 없었고 칼날은 사정없이 여러분의 몸통을 꿰뚫어 정신을 잃고 맙니다.
여러분이 다시 눈을 떳을때에는 작은 산장의 의원의 집이었습니다.
자신을 의원 미추에 라고 소개한 늙은 의원은 칼에 꿰뚫린 심장을 어떻게 어떻게 이어붙어놨고
여러분이 살아있는 기적에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하지만 살아난 기쁨도 잠시... 감히 스승과 사형, 사제, 사매에게 해를 입힌 악당들을 용서할 수 없다는
불같은 마음이 일어오르고 성정을 참지 못해 여러분 모두 이빨을 갈며 칼을 뽑고 하나로 모아 복수를 다짐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고 자료 : 폴아웃 뉴베가스, 잠룡전설, 블레이드앤소울
어때?
혼돈악 되나요?
혼돈악 정파 ㅗㅜㅑ
마 복수앞엔 암것도 안보인다안카나
룰이 뭔데
룰은 레전드 오브 골든 드래곤으로 할 생각인데
막내야 'm'버튼을 누르면 지도를 볼수있단다.
잠룡전설 참고자료? 이새끼 ㄹㅇ 무잘알 ㅋㅋ 잠룡전설이 무협 초보들이 입문하기 가장 라이트하고 재밌는건데 그걸 딱 집네
무협이면 ㅇ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