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순간엔 내 선택이 의미 없다는 걸 눈치 챔.
특히 던월이
모르는 애들은 그 앞에서 고민하는데...
사실 거기에 이입도 안되고 같이 고민하기도 귀찮아짐.
글구 결과 보면 결국엔 어딜 가든 똑같았을 것이 보임.
머 같이 놀자고 만난거니 즐겁게 맞춰주긴 하는데
그런게 보이는 순간 재미가 반감되긴 하는 거 같음...
뭐 내 맘 속에서 그렇다는 거구
마스터도 뭐 신도 아니고 같이 놀자고 만난 건데
뭔 분기를 다 만들고 지랄하규 할 필요가 뭐 있남.
서로서로 이해하고 하는 거지.
- dc official App
이게 그 뉴비일때 제일 재밌다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근데 그게 뭘 해도 그렇잖아. 처음 경험할 때가 제일 짜릿하달까... 첫경럼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