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준비해둔걸 무시하고 플레이어들이 선택에 따라서 보스 목을 따러 가더라도 그 선택을 존중하고 내버려 두는게 마스터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그런 선택을 했을 때 tpk를 내는것이 아니고 그 댓가로 더 어렵게 승리하도록 인카운터를 짜두는게 좋은 마스터링이라고 생각해 애초에 마스터가 정해놓은 힌트를 모르면 전멸하는 기믹은 잘못된 세팅이지
본문 글은 보스조차 안잡는다고 적혀있는데 왜 보스 목을 따러가는걸로 알아듣는 것인가
그 플레이어의 선택을 존중하는 진행이 문 3개 담론이야. - dc App
니가말하는것도 문3개담론임. 방에있는 시체가 최종보스고 ABC가 GM이제시한거따라갈건지, 아님 그냥 막공할건지, 임
앗 그건 잘못 읽었다 미안 근데 그런 경우엔 보스 목을 안 딸수 없도록 후크랑 단서를 많이 주어야지 npc가 있어서 목적의식을 계속 상기시켜주는것도 좋고
그래 내가 틀렸나보다
드디어 깨달았구나.
그니까 어느 선택지를 고르든 단서나 목적의식을 줘서 스토리가 진행되게 한다는게 문3개 담론 아님?
아니 준비해둔걸 무시하고 플레이어들이 선택에 따라서 보스 목을 따러 가더라도 그 선택을 존중하고 내버려 두는게 마스터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그런 선택을 했을 때 tpk를 내는것이 아니고 그 댓가로 더 어렵게 승리하도록 인카운터를 짜두는게 좋은 마스터링이라고 생각해 애초에 마스터가 정해놓은 힌트를 모르면 전멸하는 기믹은 잘못된 세팅이지
본문 글은 보스조차 안잡는다고 적혀있는데 왜 보스 목을 따러가는걸로 알아듣는 것인가
그 플레이어의 선택을 존중하는 진행이 문 3개 담론이야. - dc App
니가말하는것도 문3개담론임. 방에있는 시체가 최종보스고 ABC가 GM이제시한거따라갈건지, 아님 그냥 막공할건지, 임
앗 그건 잘못 읽었다 미안 근데 그런 경우엔 보스 목을 안 딸수 없도록 후크랑 단서를 많이 주어야지 npc가 있어서 목적의식을 계속 상기시켜주는것도 좋고
그래 내가 틀렸나보다
드디어 깨달았구나.
그니까 어느 선택지를 고르든 단서나 목적의식을 줘서 스토리가 진행되게 한다는게 문3개 담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