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한번 해보고 나면 두번째로 하고 싶은 사람은 열 명 중 두 명이 될까 말까할 것인데.....


그리고 wod플레이만의 특별한 재미 중 상당수는 wod의 배경에 대한 애정과 룰의 병신성을 극복하기 위한 모두의 세밀한 준비에서 기인하거든

진지를 방금 전에 먹었으니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wod할 만큼 빡세게 준비할거면 gurps를 wod배경으로 돌려도 꽤 만족하면서 wod맛을 느낄 수 있어


그냥 룰만 봐도 냄새가 솔솔 풍겨올것인데 왜 굳이 찍어먹어보려고 하는지 잘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