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한번 해보고 나면 두번째로 하고 싶은 사람은 열 명 중 두 명이 될까 말까할 것인데.....
그리고 wod플레이만의 특별한 재미 중 상당수는 wod의 배경에 대한 애정과 룰의 병신성을 극복하기 위한 모두의 세밀한 준비에서 기인하거든
진지를 방금 전에 먹었으니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wod할 만큼 빡세게 준비할거면 gurps를 wod배경으로 돌려도 꽤 만족하면서 wod맛을 느낄 수 있어
그냥 룰만 봐도 냄새가 솔솔 풍겨올것인데 왜 굳이 찍어먹어보려고 하는지 잘 이해가 안된다
테라 인코그니타의 비합리적 매력이지
그것은
사랑이
다
사실 어반판타지는 언더월드 블레이드 같은거 좋아하는 타입인지라 WOD는 취향이 아니긴함
섹시한 설정 때문이지 뭘. 솔직히 말해서 나도 WoD의 설정에만 관심이 있지, WoD 구루의 무오한 경전 해석에 따라 직접 플레이할 생각은 없음.
배경이 매력적으로 보이고 룰을 함보 안해봤으니 보려는것 경험해보면 어떤지 알겠지
하면 할수록 매력적으로 보이는게 배경뿐이라는 걸 알게되는 룰이라
진짜 새끈한 이성인데 결혼은 하고 싶지 않은 그런 느낌적 느낌...
경험하지 않은 행위에 환상을 가지는 경우는 많지
하고 싶지도 않은 룰도 많은데... - dc App
그러면 얼마나 병신인지 예시플을 돌려줘서 알려주든가요. wod 이정도는 해야 wod 한다죠~~ 아?... 그딴식으로도 wod라고 부를 수 있다면 사람 모아서 하세요~~ 예? 아 저는 팀 있거든요~ 너네 방식보다 고상하고~
아, wod 뉴비들이 왜저렇게 하고싶어하는지 모르겠다니깐요? 해보면 정작 똥룰인데.... 아, 뭐라고~~? 나는 팀 있는데~~?
5.254/ 직접 ㄱㄱ
직접 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주작범.
뭔 소리야? 너 설마 내가 추천 주작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냐? 갤 온지 얼마 안됬나본데 주작하는 놈 ㅇㅇㅇ라고 따로 있음
아재 등장하자 마자 wod 뉴비 까는 글들이 개념글로 치솟는데 그러면 아저씨지 누구에요? 갤질은 안하되 wod글을 예의주시하는 또다른 주작범이 있다는 소리? 아저씨를 부끄럽게 하기위해 아저씨 글을 주작하는 다크나이트가 있다?
5.254// 나는 메이지 글에는 거의 얘기 안하고 관심도 없는데 그럼 그건 누가 찍어서 올리냐? 원래 WOD 날아올리던 애 하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