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부분 포토샵 잘 써서 커버 이미지는 이쁘게 뽑더라 ㅋㅋ
또 하나는 CoC가 단순히 일본 통해서 잘 알려져서 많이 한다기보다는 나름 대체 불가능한 수요가 있는 것 같음.
일단 많이 알려진 룰 중에서 한글 번역이 있고, 저택이나 집사, 귀족 아가씨 같이 그쪽 사람들이 선호하는 소재 등장시키기 적당하면서 호러나 미스테리 테마인 게 없으니까.
용도에 안 맞는 물건이긴 한데 역으로 그나마 시중에 나온 물건 중에 그러한 용도에 제일 잘 맞는 게 이것밖에 없다는 느낌임.
덥크 시노비가미 이런거 그쪽 수요 센것같은데 정발좀...
CoC가 참 시나리오 적용시키기 좋지.
이 말이 맞는거 같은게, 인세인도 그래서 꽤 인기 끌었었잖아.
아 그러고보니 인세인이 있긴 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