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임에서 갈라져 나온 거니까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긴 한데.


많이들 떡밥으로 무는 T+RP+G에서 보듯 탁자 위에서 할 수 있고 롤플과 게임성만 있다면 어떤 내용이든 TRPG라고 할 수 있지만 전투가 아닌 TRPG는 또 생소하긴 함.


물론 뒤져보면 아닌 룰도 종종 있긴 한데 대부분은 단편용 룰이기도 하고.


사건의 해결책으로써 전투의 가능성을 배제할 방법이 또 적다보니 그런 것도 같은데 가끔은 그런 마이너 오브 쌉마이너 한 룰도 손대보고 싶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