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스펠캐스터 보스가 쫄따구들 데리고 나오면 한턴만에 즉사해서 쫄따구가 더 오래 살아남아있음...


이런 적은 아무리 심혈을 기울여도 너무 약하더라고.

요새 슬슬 플레이어들도 "무슨 보스가 이렇게 빨리 죽냐."라는 평가가 빗발치는 중임.


나름 지형을 신경써서 배치하거나, 플레이어들이 근접하지 못하게 할 장치도 마련했지만,

그래도 피통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더라고.


그냥 쌩으로 피통이나 AC를 늘려버려야 하나...?


아니면 미리 여러가지 스펠을 발동시켜놓은 채로 등장해야 하나..?



늅늅 마스터가 도움 구해욧...!



덧-

현재 플레이어 레벨은 평균 6이고 마법 아이템이 빵빵한 상태임.

성역을 정화해서 각자 신으로부터 축복도 좀 받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