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그냥 무난.
가슴에 훅 들어오는 건 없음.
스토리가 너무 초장이라서 뭐라 말할 건덕지가 없음.
문장이 지리멸렬하진 않음. 깔끔.
6편까지 무료로 공개된다지?
그 안에 사람들 눈을 확 잡아야 할 텐데 아직까진 너무 무난해서...
자극적인 것에 길들여진 요즘 독자들에게 얼마나 어필할지 난 잘 모르겠음.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둘째 치고
이걸 쓴 작가가 초여명의 그분이 아니란 걸 몰랐다면, 많고 많고 너무나 많은 판타지 소설 중 하나로 치부하고 그냥 넘겼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모든 독자를 대변하는 게 아니니 다른 사람들의 평도 듣고 싶군
맛배기로 공개한거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지만 너무 짧은 느낌? ㅎㅎ
근데 문장은 진짜 깔끔하네. 읽기 쉽다.
요즘 판타지 소설은 초반에 뭘로 자극을 주냐. 이세계소환? 엘프녀 강X?
가독성 좋음.
메르시아의 별을 예를 들면, 로라의 남편과 딸이 처형당하는 바로 그 모습이라든지?
메르시아의 별 어디서 보는거야? 검색했더니 얼어죽을 게임판타지 이야기만 나온드아
망국의 공주?가 패배해서 묶인 용한테 무기받는 정도로는 판타지에선 일상적 풍경이란거군. 제국의 병기는 마법사 시체로 만든다는 설정도.
근데 30대 여성(+과부)이 주인공인건 정령의 수호자 밖에 생각이 안나네.
늒비소년//
http://nstore.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2266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