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슈트케이스를 어떤 대부호의 집에서 훔치는 미션이었음.
근데 이 미션을 건 쪽은 알고보니 대부호와 아는 사이였던 비슷한 호사가.
설마했는데 이새끼들 ㄹㅇ 섀도우러너가지고 게임하는거였더라.
어쩐지 카메라 드론 붙인다 할때부터 수상했음.
진짜로 걔네 둘이 사람 고용해가지고 나는 초록 너는 빨강. 서로 훔쳐봅시다 ㅋㅋ. 어이쿠 그쪽은 보는눈이 없네요. 하는거였음.
뭔가 비참해지는 미션이었다. ㅈㄴ 목숨을 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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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드스틱만 두둑해지면 됐지 뭐. 돈은 안 떼였지?
ㄴㄴ 우리가 실패함. 비살상 조건이었는데 경비원이 하나 죽었거든.
저런...ㅠㅜ 뭐가 그 불쌍한 경비원을 죽게 만들었어?
비살상 전에 데미지만 입히려던 파이어볼이 예상외로 너무 잘들어감ㅎ
아이고...볼 라이트닝을 날리지 그랬어.
그 법사가 피지컬 뎀 주문밖에 없었음
그럼 어쩔 수 없었네. 다음런은 순조롭길
볼 라이트닝도 피지컬 데미지임. 스턴 데미지는 스턴 볼트로
난 취향이네
만약 잘 보였으면 다음에 같은 부호한테서 진짜 미션을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