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il이라고 해서 눈에 보이는 사람을 모두 죽이고 다니는건 아닐거고...
상대를 윤리와 도덕으로 설득하는 대신 성과 돈으로 유혹한다거나,
결정적인 순간에 내린 이기적인 결정으로 자신의 목적은 달성하였으나, 민간인 피해가 장난아니라거나..
음.. 어떤게 있을까?
Evil이라고 해서 눈에 보이는 사람을 모두 죽이고 다니는건 아닐거고...
상대를 윤리와 도덕으로 설득하는 대신 성과 돈으로 유혹한다거나,
결정적인 순간에 내린 이기적인 결정으로 자신의 목적은 달성하였으나, 민간인 피해가 장난아니라거나..
음.. 어떤게 있을까?
그냥 홍콩 느와르같이 하면 되지 않을까. 돈을 위해서라면 바로바로 쏴죽이기.
악파티 어려웡... 좀 큰 목적을 두고 해야 할 듯. 악파티는 수단방법을 가릴 필요가 없으니 일반적인 형식으로 진행이 잘 안됨...
사실 악 파티의 행동방침을 정하기 어려운 건, 대개 선행은 선 그 자체가 목적이지만, 악행은 악행 자체가 목적인 경우가 거의 없어서라고 생각된다.
통수의 긴장감과 통수에 의한 결과의 통제. 장편이라면 통수가 캐릭터의 탈락이나 이탈으로 이어지면 재밌기 힘들다고 봄. 그렇지만 통수가 무의미하게 되면 안되니 균형이 중요.
뭔가 목표가 있는 파티야됨 안그러면 그냥 보이는대로 트롤링 하는거 이상의 의미가 안됨
도덕과 무관한 일을 가지고 싸워도 괜찮다. 돈이라던가 정복이라던가 보물등등. 욕망이나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