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주에게 매일같이 착취당하는 광산 마을에서
죽지못해서 살아가는 3명의 가장의 이야기...
매일같이 일해도 돈은 쌓이지 않고 몸은 망가져가는 와중에
돈은 항상 부족하고 결국에는 먹을게 없어 아내가 모유가 안나와
애기 밥도 못 주는 와중에 딸아이가
자기라도 나가서 몸을 팔아서 돈을 벌어야 겠다고
이대로 굶어죽일 수는 없다고 펑펑 울면서 뛰쳐나가서는 죽은 눈으로
돌아와서는 억지로 웃으면서 이걸로 엄마 빵이라도 사먹으라면서
돈을 내려놓고는 지 방에 들어가서 훌쩍대는 소리를 들으며
가장은 고통에 벌벌떨다 출근벨이 울리자 다시
지옥같은 지하 광산아래로 기어들어가는 그런 세션이 하고 싶습니다.
너무 불쌍해...
어째서..?
너 이 새끼 딸이 몸 파는 거 쓰고 싶어서 글 쌌지
이런 불행뽀르노는 역겨우니까 혼자 생각하는 게 국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