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을 한다고 치면


크툴루 마스터링을 위해 시나리오를 많이 볼 것인가


아니면 1920년대 소설인 위대한 개츠비나 헤밍웨이 단편들을 볼것인가


1920년대 미국 문화사를 볼 것인가


룰마다 다르겠지만, 가령 댄디 던전까기를 한다면 닥전이겠지만...



굳이 마스터가 아니더라도


PC로 폴란드 이민자 출신 유태계 미국인 심리학과 대학생 만들어서 자캐딸 친다고 당대 심리학 책이랑 폴란드사를 샀는데


좀 과잉인가 싶어


그렇다고 크툴루도 이번주에 하나 굴리고 어둠칼은 아직 굴려보지도 못했는데


댄디 PHB 사는것도 돈이 비싸서 뻘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