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 지금 시트 외워논거 다 다시 작성해드리느라 바빠서 그런건데 자작극이니 하지마셈.. 나 진짜 속상함


내가 5년넘게 마스터하면서 내꺼 세션하는 사람들한텐 트롤한적 두번 밖에 없음. 근데 한번은 다 아는 사람끼리 그런거고 한번은 ppap인데 이건 내가 잘못했다 ㅇㅈ.

패스파인더 뉴비들이랑 재밌게 하려고 한달넘게 구인하면서 시트 같이짜고 세션 스토리도 고민해서 짜고 시놉시스도 3주치 세션이나 짜놓고 엔카운터도 다 디자인해놨는데 내가 이걸 왜 터트리냐... 

내 인성가지고 뭐라하는건 참을 수 있는데 내 세션 피엘들한테 해꼬지 하지마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