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마다 일일이 을씨년스러운 묘사 추가하고


그 묘사 사이사이 지루하지 않게 인카운터 추가하고


괴생물체나 환상 같은 것도 묘사 새롭게 써넣어야하고



아니 크툴루라는 장르가 '크툴루'라고 말해버리면 전혀 크툴루스럽지 않게 되어버리는 장르잖아


시발 달필휘지로 될 줄 알았더니 의외로 너무 힘들다


다 쓰면 네캎에 참고용으로 공유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