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마다 일일이 을씨년스러운 묘사 추가하고
그 묘사 사이사이 지루하지 않게 인카운터 추가하고
괴생물체나 환상 같은 것도 묘사 새롭게 써넣어야하고
아니 크툴루라는 장르가 '크툴루'라고 말해버리면 전혀 크툴루스럽지 않게 되어버리는 장르잖아
시발 달필휘지로 될 줄 알았더니 의외로 너무 힘들다
다 쓰면 네캎에 참고용으로 공유해야겠다.
장소마다 일일이 을씨년스러운 묘사 추가하고
그 묘사 사이사이 지루하지 않게 인카운터 추가하고
괴생물체나 환상 같은 것도 묘사 새롭게 써넣어야하고
아니 크툴루라는 장르가 '크툴루'라고 말해버리면 전혀 크툴루스럽지 않게 되어버리는 장르잖아
시발 달필휘지로 될 줄 알았더니 의외로 너무 힘들다
다 쓰면 네캎에 참고용으로 공유해야겠다.
내 생각엔 음악이 좋으면 반은 먹고 들어감
음악을... 틀어...?
배경음악 넣으면 애들이 몰입 더 잘 하던데
당연히 가사 없는 음악이어야겠지... 앰비언트 종류가 좋을 것 같네 ㄳㄳ
Local58 같은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