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고리비안의 해적 로그 우연히 보고 낄낄대면서 턀판 처음 들어왔는데..

국왕이랑 근위대한테 총쏘고 불타는 왕궁 도주씬 만든 참눈 본인등판한거냐ㅋㅋㅋㅋㅋ

고리비안 하던 고갤럼들 아직도 이 판에 남아있는거 신기해..

고리비안 로그 보면서 PC들이 개성있어서 좋았는데ㅋㅋ  내가 턀판에 뛰어든 계기에 나오는 사람이 아직도 보이는 거 놀랍고 신기하다.

제일 맘에 들었던 PC인 애꾸눈 데이빗 PL은 못 만나봐도 다른 해적들 중 한명이라도 턀갤 눈팅하다 다시 봤으니 턀판에 뛰어든 보람이 있네.

빌런 취급받는거보면 기분이 좀 묘해도 해적 트루아이는 정신나간 웃긴 플레이로그의 일부였다.

날 이 판에 끌어들인 고리비안의 해적들 모두 리스펙함. ㄹㅇ 고맙다.

그 중 몇 명이나 읽어줄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