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눈은 어찌보면 피해자인게 고리비언 첫 메이킹할때 1000살먹은 제주 해녀를 하겠다고 시트 들고온 사람이 있었음


마스터가 그걸 거부안하고 받아서 했으면 참눈은 해녀의 그늘에 가려져서 주목도 못받았을텐데 안타깝다.


게다가 고리비언 터진건 참눈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었음. (의욕넘치는 플레이어들 의욕을 꺽어서 간접적으로는 영향을 줬지만)


그렇다고 개새끼가 아닌건 아님. 근데 군대간다고 하는 소릴듣고 어려서 그랬구나 하고 그냥 이해한거지.


여친도 있는 인싸 마스터가 여친하고 관계도 소홀해가며 플레이 돌려주고 있었는데 어느날 플레이날에 왔더니 플레이어들이 안와서 인원부족으로 플이 불발난거임.


그날 멘탈 깨져서 세션 터진걸로 기억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