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릭(그리스풍)
-소서러 킹 안드로피니스가 통치한다. 그는 700년 전에 민주적인 과정으로 군주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안드로피니스의 템플러들은 10년동안 복무한다. 그의 알 수 없는 기준에 따라 모습을 감추거나 부와 명예를 얻거나 한다.
-안드로피니스의 개인 부대는 일만 명의 보병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들은 커다란 방패와 긴 창, 그리고 뼈 단검으로 무장했다.
-발릭의 서/북/동쪽은 모두 모래바다(Silt sea)로 막혀 있다.
-발릭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은 국민군의 일원이며, 10개월을 주기로 순찰 임무에 배치된다.
-커다란 시장 지구가 위치해 있으며, 올리브유, 토기, 캉크(거대한 벌레의 일종) 침샘이 주 교역품이다.
-엘프 상인들이 시장을 차지하며, 그들의 허락 없이는 과일 한 조각도 팔 수 없다.
드라즈(아즈텍풍)
-오 강력하고 전지전능하신 텍투키티틀리, 생명의 아버지이자 두 달의 주인, 살아있는 신! 그분께서 드라즈를 통치하십니다.
-드라즈의 비옥한 토지에는 다양한 작물들이 자란다. 곡식과 마(hemp)가 특히 유명하다.
-드라즈는 항상 전쟁을 벌인다. 마을과 다른 도시국가들을 약탈하고, 텍투키티틀리의 인신공양을 위해 사람들을 잡아간다.
-드라즈에서 역사를 아는 것은 강력하게 금지되어있다.
-드라즈 전사들은 적의 가죽과 뼈, 이빨로 몸을 치장한다. 또한 마쿠아휘틀리(몽둥이에 흑요석 조각을 박은 무기)와 짧은 창으로 무장한다.
-드라즈에서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 내려지는 형벌은 단 하나다. 사형. 굶어 죽이거나 때려죽인다.
-성벽 대신에, 드라즈를 둘러싼 거대한 진흙 지대가 도시를 보호한다.
굴그(아프리카 사바나풍)
-숲의 여신이라고 불리우는 라라리-푸리가 굴그를 통치한다. 그는 시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 것을 즐긴다.
-새로운 응가가(라라리-푸리의 템플러)가 선출되었을 때, 템플러 이전의 시민은 죽은 것으로 보고 성대한 장례를 치룬다.
-굴그 내의 모든 것들은 아가파리 나무로 만들어져 있으며, 건물들은 나무를 깎고 파고들어 만든 것이다.
-라라리-푸리가 모든 경제활동을 통제한다. 식량의 생산과 분배 또한 그가 결정한다. 외부에서 온 상인들은 도시 거래소와 거래할 수 있으나, 시민들과 거래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굴그의 시민들은 분쟁이 생겼을 때 라라리-푸리에게 중재를 요청할 수 있다.
-굴그의 성벽은 마법적인 가시나무들로, 무단침입자를 적극적으로 찔러 죽인다.
니베네이(앙코르풍)
-아무도 니베네이의 통치자, 그림자 왕이 자신의 성(나가람칸)을 나가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그림자 왕의 템플러들은 전원 여성으로, 니베네이의 부인들이라고도 불린다.
-나가람칸은 도시 한가운데에 세워진 성으로, 그림자 왕의 템플러들만이 출입할 수 있다. 이 곳에 들어온 노예들은 죽을 때 까지 나갈 수 없다.
-니베네이는 거대한 초능력 교육기관, 추방자의 사원과 고요한 행복 사원으로 유명하다.
-그림자 왕의 거대한 석상이 거리마다 세워져 있으며, 이 석상들을 통해 시민들을 감시한다고 한다.
-그림자 왕은 이미 오래 전에 죽었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람(인도풍)
-위대한 비지르-아발라크-레가 람을 통치하며, 위대한 존재인 바드나의 전령이라고 주장한다.
-비지르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거리에서는 반란의 얘기가 공공연히 떠돈다.
-비지르의 템플러들은 홀로 거리를 걷지 않는다. 높은 확률로 살해당할 것이니까.
-한때는 경제의 중심지였으나, 비지르와 템플러들의 방관으로 거리는 범죄와 부패로 가득차있다.
-람의 귀족들은 반란 후의 권력을 위해 오랫동안 내전을 벌이고 있다.
-비지르는 백 명이 넘는 자식들을 낳았으며, 이들은 강력한 초능력과 마법을 타고난다.
-엄격한 카스트 제도가 람을 지배한다.
티르(고대 레바논풍)
-티르의 폭군 칼락은 자신의 지구라트(피라미드 비슷한 건축물)를 짓기 위해 수 많은 노예를 동원해왔다. 심지어 귀족 소유의 것마저도.
-지구라트의 건설을 위해, 티르의 철 광산은 채광을 멈춘 지 오래다.
-티르의 검투사들은 지구라트 건설에 동원되지 않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벌였고, 이는 티르의 경기장을 더욱 유명하게 만들었다.
지구라트 건설을 위한 자금은 대부분 검투 경기장에서 나온다고 한다.
-아무도 지구라트를 짓는 이유를 알지 못한다.
-칼락의 템플러들은 철제 검으로 무장한 무시무시한 전사들이다.
유릭(바빌로니아풍)
-유릭의 왕, 하마누는 매일 전사들과 훈련을 한다. 심지어 노예들과도.
-유릭의 성벽은 난공불략인 것으로 유명하다.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면 하마누가 공표한 수백가지의 법을 외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린 아이들은 템플러들에 의해 적성이 시험되며, 그에 맞는 직업을 가지게 된다. 유릭에서 직업을 바꾸는 일은 매우 드물다.
-유릭에서 쓰이는 대부분의 물품들과 무기들은 흑요석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풍부한 흑요석 광산이 여기저기 위치해있다.
-유릭의 검투 경기장, 죽음의 검은 구덩이는 오래된 흑요석 광산 아래에 세워져 있다.
-유릭은 용의 사발이라고 불리우는, 1000피트 깊이의 거대한 구덩이 옆에 세워져 있다.
다음은 클래스로 찾아뵙겠습니다
흐르는 바다... 보다는 모래 바다가 더 낫지 않을까.
오키 지금보니까 푸른 하늘같은 번역명이네
그것도 그렇고 이 동네 Silt는 좀 특별한 물질이니까....
재밌다... 뽕찬다
모래바다면 슬리트 시가 아니라 실트 시 아닌데수?
도타에서는 silt를 "실모래"로 번역하던데
실모래 좋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