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랑 꽤 오래다닌 npc를 pc랑 꽤 오랫동안 악연이었던 npc를 죽이기 위한 기믹으로써 희생시켰는데


다들 그 npc를 떠나보내는것에 대해 감정이입이 잘 된것같아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