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레벨 전사 VS 용암/63빌딩 낙하는 현실성 떡밥에서 나오는 셈이고,

트롤링 캐릭터들은 본인의 독특함/재미를 위해 팀의 합의를 거치지 않고 막 선언 하면서 나오는 경향이 강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