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 에서 한거 였는데 그때 아마 스카이림 섞은룰로 orpg 해봄
난 ㄹㅇ 아무것도 몰라서 마스터한테 끌려다니기만 했음
그렇게 한 4~5번해서 던전 2번 끝나니까
갑자기 탱커해주던 npc가 나한테 청혼했음
그때 엘프 여캐였는데 원래 이렇게 하는건줄 알고 받아줬음
그리고 결혼하고 몇년후... 이 지랄하더니 애까지 낳아서 이름도 지어줌
애 이름 지어주니까 왠지 개좆같아져서 걍 탈주함 ㅋㅋ 벌써 4~5년 전이네
스레딕? 에서 한거 였는데 그때 아마 스카이림 섞은룰로 orpg 해봄
난 ㄹㅇ 아무것도 몰라서 마스터한테 끌려다니기만 했음
그렇게 한 4~5번해서 던전 2번 끝나니까
갑자기 탱커해주던 npc가 나한테 청혼했음
그때 엘프 여캐였는데 원래 이렇게 하는건줄 알고 받아줬음
그리고 결혼하고 몇년후... 이 지랄하더니 애까지 낳아서 이름도 지어줌
애 이름 지어주니까 왠지 개좆같아져서 걍 탈주함 ㅋㅋ 벌써 4~5년 전이네
이게 그 사회문제라던 그거냐?
아 ㅋㅋ 먼 소아온 찍누 - dc App
내가 마스터 좆집되서 애까고 애교부리는데 이거 진짜 자괴감들어서 못하겠더라 ㅋㅋ 아직도 그때 기억 떠오르면 좆같음
스레딕같은 공개된 장소에서 랜선질싸라니 생각만해도 뒤통수가 시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