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마스터란놈들은 까임방지권이라도 되는마냥 방어기제를 발휘하는건지 우선 자기비하(ex 흑흑 난 병신마스터야, 흑흑 난 초보마스터야, 흑흑 난 게을러)만 연발하면서 마스터링하는데 필요한 준비에 대한 변명을 해놨으니 준비를 설렁설렁하거나 아예 좆도니기미 제대로 된 준비하나 안되있고, 어떻게 된 새끼들이 죄다 하우스룰에, 자작룰에 원래 있는 룰을  똑바로 못하니깐 죄다 니미 씨발 룰을 뒤틀고 뒤집고 금지시키고 색칠하고 튀기고 부치고 따라하고 배끼고 염병니미좆지랄을 떨어대고 있고, 들고 온 시나리오는 하나같이 니기미씨발같은 완성도야. 도대체 이딴 좆거튼 시나리오를 만드는데 몇시간인지 몇일인지 걸린지는 모르겠는데 허점투성이밖에 없고 진행도 레일로드 레일로드 자유도 자유도 염병자위질만 하면서 자기가 만든 시나리오, 자기가 진행하는 시나리오가 괜찮다고 자기를 객관화못하는 속내를 내비친다. 개패고 싶은 준비안된 자칭 마스터놈들만 보이니 한숨만 나오는구나



플레이어란 놈들도 똑같아. 서사,RP,자기캐릭터가 할 수 있을만한것에 대한 필요배경지식도 좆도 없고 플레이에 대한 미학도 좆도준비하나도 안하고 결국 애니메이션 라노벨 개씹덕물에 뇌가 절여져서 유저풀의 대다수가 결국 오타쿠 같은 플레이만 해대고있고 배려없는 오타쿠 개그만 쳐대는 중2병 캐릭터들만 들고오니 100이면 100이 천편일률적인 니미 좆거튼 플레이만 해대는구나




죄다 준비성 병신거터서 개좉같치 재미가 읎구나




하아 씨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