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소프트웨어는 일단 번역 끝냈음. 아직 영어로 나오는 거 좀 있을 텐데 그건 원래 프로그램에 문자열이 하드코딩으로 박혀있어서 로컬라이징이 안 됨.

개발자가 고쳐주면 반영할 예정.

용어는 뭐 일단 삼두회 스타일 따라감. 그게 표준이니 어쩔 수 없지.


D&D 시스템은 코어 시스템하고 클래스, 스펠은 번역 끝냈고 클래스 피쳐랑 아이템 몇 개 번역함. 몬스터는 아직 시작도 못 함. 아이템이랑 몬스터 너무 많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개발자가 코어 시스템 하드코딩해둔 부분은 로컬라이징 안 돼 있음.


스샷에 나온 시트는 기본 시트인데 나도 저거 밋밋해서 안 쓰고 비욘드 스타일 시트 모듈 설치해서 씀.

그래도 한글화할 때 CSS 오버라이드 해서 기본 시트 폰트같은 건 좀 이쁘게 나오게 바꿨음. 원래 들어있는 영문 폰트는 한글 글리프가 없어서 시스템 폰트로 폴백돼서 안 이쁘니까.

그러다보니 비욘드 스타일 시트 모듈같은거 설치하면 그쪽 CSS는 또 다르다 보니까 다시 시스템 폰트로 폴백될 거임 ㅋㅋ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 중. 그것까지 오버라이드하자니 디펜던시가 너무 많아져서 정신없을 것 같고 차라리 이참에 시트 모듈 하나 만들까 하는 생각도 듦.



파운드리 0.5 버전 넘어오면서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 모듈은 이렇게 검색해서 설치할 수 있음.

기본 한글화는 따로 설치할 건 없고 5판 한글화는 먼저 "Babele"이라는 모듈 검색해서 설치 후 적용해야 함.

컴펜디움 로컬라이징 지원하는 모듈이라 이거 안 깔면 스펠 같은 게 영어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