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럴 경우 WoD의 분위기랑은 많이 다르겠지만, 폴라리스의 분위기는 괜찮게 살지 않을까?
oWoD 세팅을 굳이 플레이하고 싶다면 폴라리스를 써 보시는게 어떨지. 클래식 WoD와는 달라도 아마 기대했던 비극을 연출하는 데는 좋을 것.
물론 그럴 경우 WoD의 분위기랑은 많이 다르겠지만, 폴라리스의 분위기는 괜찮게 살지 않을까?
oWoD 세팅을 굳이 플레이하고 싶다면 폴라리스를 써 보시는게 어떨지. 클래식 WoD와는 달라도 아마 기대했던 비극을 연출하는 데는 좋을 것.
아 이거 내가 쓴 거다. 닉넴 깨졌네
사실 '악마' 라는 설정 안에 초자연체를 구겨넣으면 되니 '피를 빠는 악마' '마법을 쓰는 악마' '차원을 넘나드는 악마' 같은 식으로 넣으려면 못 넣을 것도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