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씹덕이나 이상한 서사룰 충에 몇번 데여봐서 처음 보고 느낌 쎄하면 좀 경계하긴 하는데

가끔 진짜 정도를 넘어서 유난히 지랄을 떠는 병신들이 좀 보이더라

아직도 기억나는건 씹덕이 80% 이상인 팀에 들어와서 "전 제 세션에 씹덕 PC 보이면 바로 뚝배기 깰꺼임 ㅎㅎ" 하면서 그게 무슨 정의인 마냥 떠드는 놈임.

이새끼들은 대체 어디서 뭘 당하고 왔길래 저 정도가 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