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플레이어부터하면서 어느정도 자신감이 쌓여서 "이정도면 내가 마스터링해도 되겠는데???" 싶어서 마스터 몇번 해본게 다지만

저번에 파딱이 던월열었을때 플레이어 해봤는데
솔직히 처음엔 나쁜마음으로 참가한거였음
갤에서 지 잘한다는 뉘앙스 뿜는거
얼마나 잘하는데 저ㅈㄹ하나 가본건데 잘하더라

일부로 ㅈ돼라고 라그나짓도 몇번 했는데

그거 포장하면서 웃는게
처음에는 유쾌한척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 죽창 찔릴까봐 챙겨준거같고

시발 저런애랑 같은 디씨에 있는것도 자괴감듬
탈갤했으면하는 마음으로 고닉죽이기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