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에도 써있지만
첫 세션 끝나면 대략적인 얼개인 국면을 본격적으로 만들어야 하구
내용진행에 필요한 지도 정도는 만드는 걸 권함.
거기에 플레이 중간중간 플레이어의 선언이나 마스터의 재량으로 빈 곳을 채워넣는 거지.
진짜 쌩으로 아무것도 준비하지 말라고 하진 않음.
그리고 너무 준비 안하면 뇌절오고 힘들어...
단편은 그게 힘들어서 그냥 미리 준비해오기도 하구
구인하는 거 보면 분위기나 대략적인 세계관을 미리 정해놓고 하더라구.
던월 마스터링 할거면 참고행.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이거 맞음. 아니면 PL자기소개 후에 PC설명 듣고, 양해 구한다음 5-10분 정도 쉬면서 빠르게 즉석 개요 만들어보는 거 춫천.
10분이면 진짜 뇌 빨리 돌아가는 거고 룰북에서도 30분~1시간 준비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플레이어한테 기다리라고 하기 미안해서 15분 이내로 끝내긴 함... - dc App
그정도 준비조차 안 할거면 대체 왜 알피지를 하는지 모르겠음.
이거마즘 이래서 던월은 중장편이 훨씬 재밌는데 단편들만 돌아가서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