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씹덕 떡밥일때도 봤고 이번에도 나오더라고


저게 좆같은게 뭐냐면 그냥 씹덕을 보면서 우욱씹 하면서 혐오하는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난 판타지라곤 반지의 제왕 읽는 갓 교양인이니까 라노벨 따위를 읽는 찐따새끼들 한테 뭐라할 권리가 있다'


이런 병신같은 우월감을 가지는거 같아서 씹덕 마냥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