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은 한 작가가 쓴 작품 시리즈 중 하나고

라노벨은 수많은 작가들이 쏟아내는 장르를 통칭하는 건데 왜 그걸 비교하는지 모르겠음

비교할 거면 라노벨에서 특정 작가를 집어서 비교하거나 해야지 대뜸 라노벨이라 하면 양산형 작품인지 웰메이드로 남은 작품인지 알 게 뭐임:

개인적으로 라노벨 중에 괜찮았던 건 중딩 때 읽었던 늑대와 향신료랑 부기팝 시리즈였음. 요즘 라노벨은 안봐서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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