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핵전쟁의 한 풍경...이라고 하기엔 마이너갤 서버는 언제나 막장이었다.즉, 애초에 여기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같은 동네였다는 것.뭐야, 생각해보니 별로 특별할 것도 없는 턀갤의 일상이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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