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문법에 더 익숙해서 그런거 아닐까? 영미소설은 기승전결 없이 건조하게 진행하는게 굉장히 많드라 반지의 제왕은 기승전결이 확실하긴 하지만.
소설도 굳이 따지자면 기승전결 구조는 잘 갖췄음. 다만 사루만이 죽을 곳에서 안죽고, 기부분이 너무 루즈하다는 단점이 있음.
영화의 문법에 더 익숙해서 그런거 아닐까? 영미소설은 기승전결 없이 건조하게 진행하는게 굉장히 많드라 반지의 제왕은 기승전결이 확실하긴 하지만.
소설도 굳이 따지자면 기승전결 구조는 잘 갖췄음. 다만 사루만이 죽을 곳에서 안죽고, 기부분이 너무 루즈하다는 단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