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죽였나요?"
라고 RP유도하는 질문 하는거 문제 없냐?
뭐하러 의미도 없는거 물어보지? 이런 느낌 안드냐?
그냥 마스터한테 @공격 @죽음 이렇게 세션하자고 제안해봐
아니 내가 마스터인데, PC중 한명이 그냥.. 그냥 죽였어요. 이러길래
그럼 그사람이 뉴비라서 쉽게 대처를 못하는걸수도있음 아니면 상상력이 부족한 rpg하고 안맞는 사람이던가
보고 배우겠지 꾸준히하면 늘걸?
생각외로 의미가 큼.
별 의미 없다는 생각은 안들어.
근데 갑자가 하면 뇌정지옴.
의미도 없는 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 물어봤으면 의미를 만들어야 하는 게 맞다고 봄.
? 죽이는 rp가 제일 자유로워서 좋지않나??????
음 그럼 계속 해보겠음 ㅎ
그냥 어떻게 보다는 묘사를 시키는 명분도 같이 말해주면 좋을듯
와! 크리에 풀뎀! 한 번 묘사도 해보시겠어요? 어떻게 죽였나요? 정도로만..
이건 평소에는 흔치 않은 특별한 순간이니까 묘사권을 준다... 같은 느낌으로. 평소에도 마구마구 시키면 그닥 특별하게 느껴지진 않을듯 싶어.
멋진 묘사 하면 뭔가 템이라도 더 줄지 어떻게 아냐
그냥 마스터한테 @공격 @죽음 이렇게 세션하자고 제안해봐
아니 내가 마스터인데, PC중 한명이 그냥.. 그냥 죽였어요. 이러길래
그럼 그사람이 뉴비라서 쉽게 대처를 못하는걸수도있음 아니면 상상력이 부족한 rpg하고 안맞는 사람이던가
보고 배우겠지 꾸준히하면 늘걸?
생각외로 의미가 큼.
별 의미 없다는 생각은 안들어.
근데 갑자가 하면 뇌정지옴.
의미도 없는 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 물어봤으면 의미를 만들어야 하는 게 맞다고 봄.
? 죽이는 rp가 제일 자유로워서 좋지않나??????
음 그럼 계속 해보겠음 ㅎ
그냥 어떻게 보다는 묘사를 시키는 명분도 같이 말해주면 좋을듯
와! 크리에 풀뎀! 한 번 묘사도 해보시겠어요? 어떻게 죽였나요? 정도로만..
이건 평소에는 흔치 않은 특별한 순간이니까 묘사권을 준다... 같은 느낌으로. 평소에도 마구마구 시키면 그닥 특별하게 느껴지진 않을듯 싶어.
멋진 묘사 하면 뭔가 템이라도 더 줄지 어떻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