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을 죽이고 반신의 경지에 갔다가 사악한 신에 술수로 인해 필멸자가 됬었던 캐릭터도 세션 시작하면 1~3랩 pc고 고블린한테도 뒤질수 있다는걸 누구나 아니까
그냥 전설이나 서사시적인 인물이 아닌 인간냄세 나는 입체적인 인물인게 훨씬 중요하지
용을 죽이고 반신의 경지에 갔다가 사악한 신에 술수로 인해 필멸자가 됬었던 캐릭터도 세션 시작하면 1~3랩 pc고 고블린한테도 뒤질수 있다는걸 누구나 아니까
그냥 전설이나 서사시적인 인물이 아닌 인간냄세 나는 입체적인 인물인게 훨씬 중요하지
평범했던 인물이 캠페인 내에서 위업을 이루어가며 영웅이 되는 과정이 좋은 건데 말이야
플레이어는 캠페인의 주인공이고, 그 자체로 특별하고 존중받는 인물인데 사이다패스마냥 시작부터 "내 캐릭터는 이러이러하니까 남들 모두 날 찬양해야해요!" 이러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은지 원
업적보다 어떤 인간인지를 구체화하는게 중요한거같음
시나리오랑 엮여드는 개연성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