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에 대한 집착인데 비현실적인 숫자를 보며 좋아하는 것이다.
가령 적게는 조, 경, 해, 자부터 무량대수, 구골, 불가설불가설전, 구골플렉스, 윌리엄수, 빅풋처럼 말도 안되는 숫자를 보면 뭔가 만족감을 느끼고 거기서 뭔가 더 얻거나 추가하려고 한다.
그리고 정작 그 수를 활용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그 숫자를 보유하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다.
마스터링으로치면 내가 크툴루를
10,372,183,838,197,764,521,939,659,768,784,849,648,128
마리정도 보유했다치고 정작 플레이땐 구울같은 애만 한두마리 보내는 식이다.(물론 별의미없는거지)
그러고는 너희가 내 모든 몬스터를 잡으려면 xxx명이 필요하고 이정도를 진행하려면 xxx세션수와 xxx년이 걸리고 xxx... 이런 쓰잘데기없는 생각을 한다.
뭔가 유치, 유아틱하고 나도 이해할 수 없는데 이건 무슨 정신병 종류냐?
돈도 잘 쓰지않고 모으기만하는 성격이다.
어릴때 가난했던가 이런건 아닌데 무슨 트라우마가 있던걸까..
가령 적게는 조, 경, 해, 자부터 무량대수, 구골, 불가설불가설전, 구골플렉스, 윌리엄수, 빅풋처럼 말도 안되는 숫자를 보면 뭔가 만족감을 느끼고 거기서 뭔가 더 얻거나 추가하려고 한다.
그리고 정작 그 수를 활용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그 숫자를 보유하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다.
마스터링으로치면 내가 크툴루를
10,372,183,838,197,764,521,939,659,768,784,849,648,128
마리정도 보유했다치고 정작 플레이땐 구울같은 애만 한두마리 보내는 식이다.(물론 별의미없는거지)
그러고는 너희가 내 모든 몬스터를 잡으려면 xxx명이 필요하고 이정도를 진행하려면 xxx세션수와 xxx년이 걸리고 xxx... 이런 쓰잘데기없는 생각을 한다.
뭔가 유치, 유아틱하고 나도 이해할 수 없는데 이건 무슨 정신병 종류냐?
돈도 잘 쓰지않고 모으기만하는 성격이다.
어릴때 가난했던가 이런건 아닌데 무슨 트라우마가 있던걸까..
강박증 아녀? 근데 나도 홀수가 싫어서 웬만하면 짝수 맞출라는 버릇이 있음 - dc App
어 강박증이다. 그게 정확하네
아스퍼거 같기도 하네요 상담 받아 보세요 - dc App
검색해보니 딱히 해당하는 증상은 없는거 같긴한데 증상을 엄청 희석하면 맞는거 같기도하고 이런 식이면 다른 것도 다 해당되는거 아닌가싶기도하고 그렇다
왠지 옛날에 워해머 설정 주화입마해가지고 숫자 크게 불리면 그게 좋은 설정인줄 알던 누군가가 생각난다
던파나 메이플 하러 가면 될듯
ㄴㄴ 내가 그 숫자를 컨트롤 할수있어야 만족함. 물론 그냥 일반게임이나 생활도 아무 문제없는데 단순히 만족감의 차이지
찐빨고 말하면 여기서 물어봤자 소용없고 상담심리사나 정신과 의사한테 물어보셈
근데 여기서도 글 잘 쓰는거 보니까 일상생활을 씹창내거나 통제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닌거같은데 그냥 "내 성격이 그렇게 생겨먹은거구나" 하고 살아도 되는 부분 아닌가 싶다
ㅇ 아무 문제없다. 단지 저런걸 선호한다는거지. 성격까지도 아니고 그냥 소소한 자기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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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듯?
나도 큰 수는 좋아하는데. 나에게 큰 수는 20정도만 되어도 크단 말야.
20이면 대성공이니까 크잖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