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coc때 였을 겁니다.
일단 노말난이도로 기술 성공률 80%이상 못찍게 만든 플레이였습니다.
동행 npc에 정보를 묻는거를 거부하진 않고, 그 npc가 아는 상식선에서 가르쳐준 직후 주사위를 계속 굴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부터 묻는것보단 피하더라구요.
뭐, 20 이하 나오면 위화감을 깨닫고 san치가 깍이는거라 정답이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