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지 플레이어 못한다고 그 욕망을 풀기위해 투입해서 PC들보다 좋은템 높은레벨 에픽ㅈㄹ하면서 GMPC를 주인공 PC를 들러리세우는 용도의 GMPC가 최악이다.
내가 이 좆같은 마스터가 왜 이런짓을 하는가 알아봤더니 티알계에서 아주 유명한 개트롤이라 아무도 이인간을 플레이어로 안받아줘서 어쩔수없이 마스터를 하고있던것이었음
정말 재수없게도 이새끼한테 패파아다를 따여진 이후로 패파쪽으로는 PTSD걸려서 손도못대고있음
내가 이 좆같은 마스터가 왜 이런짓을 하는가 알아봤더니 티알계에서 아주 유명한 개트롤이라 아무도 이인간을 플레이어로 안받아줘서 어쩔수없이 마스터를 하고있던것이었음
정말 재수없게도 이새끼한테 패파아다를 따여진 이후로 패파쪽으로는 PTSD걸려서 손도못대고있음
그건 최악의 GMPC 맞는 듯. 최소한 레벨이 동등하거나 근소한 차이여야지 지 혼자 에픽레벨이면 뭐 신이 인간 세상에 내려와서 인간인 척하는 거냐
딱 그꼴이었음 개시발같더라 스토리도 그새끼가 주역이라 그새끼 일대기를 관찰하는 느낌이더라
참고로 내가 본 일본룰 공식 리플레이 중에 PC간 레벨 차이가 좀 큰 세션이 있긴 했음. 블러드 크루세이드 6권에 실린 리플레이인데 그건 GMPC는 아니었고 그냥 플레이어간인데 스토리상 기존 공식 리플레이의 프리퀄이어서 레벨 차를 둔 거였고, 레벨 1 3 3 5였고 보스몹은 3레벨 헌터 기준으로 나옴. 근데 그 5레벨 헌터가 무력화판정에서 1 굴리는 사고 내서 한번에 드러눕는 바람에 도주 엔딩 나더라
일단 GMPC랑 관계된 문제는 아니었는데 나도 한번 4세션짜리 중편 스토리 주역을 NPC로 잡는 실수를 한 적이 있긴 함. 그때 이후로 어떻게든 NPC는 조력자 수준으로 처리하려고 노력하는 중. GMPC가 강함도 나머지 PC보다 압도적인데 주역까지 혼자 해먹으면 그 세션은 플레이어들끼리 손 잡고 탈주하는 게 맞을 듯
진작에 탈주했어야 했는데 난 그때 좆뉴비라 어버버하면서 벌받는 느낌으로 계속 세션했었음 ㅅㅂ
뭐 결국은 플레이어 취향 나름이라고 보긴 해. 자기 혼자 소설 쓰는 소설가형 GM이 빌런은 맞는데 그런 GM이 존재할 수 있는 건 결국 수요가 있기 때문임. 플레이어 중에 유독 수동적이고 반응 잘 안 하고 그냥 남의 이야기 보는 거 좋아하는 플레이어들 몇 명 갖다 주면 케미 잘 맞을 듯. 다만 그런 GM이나 그런 플레이어나 일반적으로 환영받는 경우는 아니지
나도 팀바팀 존중하는데 그때 다른 플레이어 전원이랑 마스터랑 맨날 이거가지고 싸움. 플만끝나면 새벽내내 험한말 오가고 마스터란새끼는 지가 잘났다고 싸우고 그걸 왜했나싶어
그러면 그건 GM이 잘못한 게 맞네. 난 패파 안 해 봐서 모르지만 너도 나중에 좋은 GM 만나서 패파에 관한 트라우마를 털어 버리고 재밌게 플할 수 있으면 좋겠다
초성이라도 되봐
초성이고 나발이고 존나 유명한 트롤새끼랑 걍 깜. 플할땐 존나 중2병 스러운 닉이었는데 주변사람들이 그새끼를 카직스라 부르더라.
아 창회의 그 빌런...
으윽...
ㅋㅋ 어떻게 굴렸길래 패파를 손을 못댐?
누가봐도 카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