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등신같은 밸런스의 전투 룰도 싫고
전개 방식도 싫고

고어도 싫은데

여자애한테 뿔이던 여분의 다리던 기계팔이던 다는 느낌이
내 심미안이랑 100% 싱크로가 맞음

네크로니카 접하기 이전이던 이후던
그림을 그려놓고 보면 네크로니카 pc처럼 생긴 것이야

하지만 굴리거나 참여하고 싶지는 않아...!
딱 비주얼만 가져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