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은 저기에 거의 다 올렸고 생각날때마다 보충하면 되는 정도임

사이버펑크니까 블레이드 러너나 뉴로맨서 같은 참고자료는 많으니까 (딱 쉐도우런이지 ㅇㅇ)



어쩄든 아이디어가 필요한건 다음 세가지임


1. 다이스 풀을 버리고 어스펙트를 쓴다면 도트 시트를 그대로 쓰되 새로운 해석과 규칙을 적용할 것임. 전투 규칙은 13시대처럼 최대한 요약하는 방식이 될듯함. 시트도 아마 기존의 시트를 쓰되 각 메리트/플로우 + 기타 능력들은 FATE의 Aspect제가 될듯함. 그러니 도트제를 그대로 쓰긴하되 다이스 풀을 안쓰고 다른걸 쓸 듯한데 어떤 규칙 중심이 좋을까?


2. PBP 마이너 갤에서 이미 돌아가고 있는 누메네라/폴라리스를 보면서 매 선언/서술마다 글을 쓰는건 아무래도 좀 너저분하고 이리저리 옮겨다녀야하니 집중이 떨어지는 듯 함. 그래서 리플을 계속 달고 달다가 중요한 장면 전환마다 다시 글을 올리는 식이 될듯 한데 생각들은 어떰?


3. 시작 캠페인은 워울프 가루우 위주로 해서 막 퍼스트 체인지한 강아지들을 첫번쨰 멤버로 할듯한데. 뭔가 해보고 싶다거나 그럴싸한 플롯 있으면 제시 해줌 감사하겠음



아마 다음주 월요일쯤부터 공개구인할 예정. 구인은 여기서 하지만 카톡으로 열어놓고 할꺼임.


다만 아쉽게도 디시플린이야 정발 V20의 것을 쓰면 된다지만 워울프의 경우에는 아직 정발판이 없어서 내가 준 링크의 기프트/라이트 같은 데이터는 자기가 직접 읽어서 시트에 써야함. 전투규칙이나 굴림을 하나하나 다 알아올 필요는 없지만 어떤 스킬이나 텔런트가 어떤 효과이고 어느정도 수준인가 정도의 영어 해석능력은 필요함. 미안요. 완전히 영어에서 해방되는건 무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