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롤 : 미션 기반 사이버 펑크. 아포칼립스 엔진.
기업의 가장 안전하다고 하는 컴퓨터 망에 미끄러지듯이 들어간다. 그리고 그 사이를 해킹한다.
당신은 사이버 링크와 연결된 자동 샷건을 빈 바닥에 떨어뜨린다. 크롬으로 빛나는 칼날을 당신의 손으로 튕긴다. 당신의 팀의 탈출로를 확보하기 위해 그 회사 대응팀의 사이로 뛰어든다.
비가 내리자 당신은 인조 가죽 재킷을 접어 올린다. 당신의 타깃 찾기 위해 클럽의 비밀 입구를 살핀다. 네온이 비치는 거리 사이로 장갑으로 강화된 리무진을 추적한다.
알람을 차단한다. 벽에 합성 폭약을 던진다. 자동 보초 로봇을 살그머니 통과한다. 프로토타입을 찾고 확보한다. 드론의 눈을 피해 도망친다.
당신의 이야기가 무엇이든지 간에, 지금 당신은 다국적 기업의 자산일 뿐입니다. 범죄를 저지르고, 다국적 기업이 하지 않는...아니 다국적 기업이 하지 않는다고 여겨지는 일을 수행하십시오. 당신은 전문가이지만, 거절할 수 없고 언제나 버려질 수 있습니다.
스프롤은 MC와 2-4명의 플레이어로 수행하는 미션 기반의 게임입니다. 그리고 불쾌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네온과 크롬 빛으로 가득한 사이버펑크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 최첨단 기술과 나약한 인류의 가운데에 위치한 당신 자신의 스프롤을 만드십시오.
· 무자비한 회사의 이익 사이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전문가를 플레이하십시오.
· 당신들은 때로는 승리하고 때로는 패배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배신당합니다.
스프롤에는 수천 가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AW엔진이랑 사펑이랑 합이 잘 맞나보네요. 지금 킥스타터에 있는 베일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