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가능한데다가" "살아있어서" 아닐까
카직스랑 참눈은 인터넷 밈으로 치면 심영물 같은거고
이름없이 지나가는 빌런이나 제우스, 몬테주마 같은 이들은 디오니소스, ppap 같은 밈인거지
이름없는 빌런들은 그냥 수많은 빌런 a일 뿐임. 한번 보고 이런 병신도 있네 낄낄 하고 넘기는 빌런. 이름이 없으니 특정도 안 되고, 특정이 안 되니 그냥 빌런 범주로 묶일뿐이지
제우스나 몬테주마는 그 족적이 참 장대하긴 한데, 걔네들 살아있는거 본 사람? 봤다면, 그 이름 그대로 달고 아직도 잘 사는거 본 사람?
이름없는 빌런들은 야코드립이나 우효드립처럼 인터넷에 처박힌 앰생들이나 즐기는 드립이고, 제우스랑 몬테주마는 ppap나 디오니소스처럼 인싸들도 빼앗아서 씹고뜯은 그런 밈 정도 위치지
근데 카직스랑 참눈은 피해자들이 아직도 턀판에 남아있는데다가 뭔 짓을 했는지도 로그 까보면 알 수 있고, 게다가 잠적해서 가면쓰고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당당하게 계속 활동하고 있으니 얼마나 물어뜯기 좋겠냐. 제우스나 몬테주마 욕하면 이미 뒤진놈들 욕해서 뭐하냐 그런반응 나올테지만 얘네들은 살아있으니 틀딱들의 옛날 한풀이가 아닌 현재진행형 빌런으로 규정하고 깔수도 있고
내가 썼지만 진짜 좆같이 이해 안된다
하여간에 카직스 욕하면 되지?
안보이면 다른 빌런들처럼 언급도 안될것 같은데.. 무슨 시트가 삭제됐니 뭐니 하면서.. 스스로 나와서 ㅋㅋ 더 까이는건 맞음
전자는 존나 얻어맞아도 튀어나오는 일 없이 존버 잘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산점 주는데 후자는 ㅋㅋ
저 참눈이 찐이라는 가정하에 이거마따
제우스는 탐사정으로 닉변하고 떠도는거 예전에 잠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