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구인해야되는지, 어디서 조언을 받아야 되는지도 몰라서 그냥 아는사람끼리 갈라파고스에 판 깔고 룰북 펴보다 정신차리니 세월이 흘러 등딱지가 굳은 경우가 제법 있더라
여기저기 OR얘기 뿌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이상한 곳에서 갈라파고스 출신 거북이들을 접하게 되더라. 혈맹 안에서만 OR해본 린저씨라던가...
나도 갈라파고스 거북이라 만나면 왠지 반가워서 초음파를 쏘지만 다른섬 출신이라 초음파는 안통하더라. 말로해야함
어디서 구인해야되는지, 어디서 조언을 받아야 되는지도 몰라서 그냥 아는사람끼리 갈라파고스에 판 깔고 룰북 펴보다 정신차리니 세월이 흘러 등딱지가 굳은 경우가 제법 있더라
여기저기 OR얘기 뿌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이상한 곳에서 갈라파고스 출신 거북이들을 접하게 되더라. 혈맹 안에서만 OR해본 린저씨라던가...
나도 갈라파고스 거북이라 만나면 왠지 반가워서 초음파를 쏘지만 다른섬 출신이라 초음파는 안통하더라. 말로해야함
정말 어느 커뮤니티도 안하면서 하는.사람들 생각보다 많더라
사실 나도 그럼
나도 갈라파고스 같은 종류이긴함. 그런데 조언이야 어차피 룰에 대해서 뭔가 의문사항 생기거나 이상하다 싶으면 다이렉트로 제작하거나 번역해준 출판사에 문의하면 제일 정확한 답변 받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마스터링 노하우란 건 그냥 참고용이지 그게 나랑 100% 매치되어서 그 조언자체가 나의 뼈와 살이 된다는 느낌은 잘 안듬. 나 나름대로 경험을 통해서 쌓아가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굳이 커뮤니티에서 조언 받을 필요성을 못 느낀다.
린저씨 혈맹오알 존나 웃기네 ㅋㅋㅋ
근데 나도 알피지커뮤니티 하는거 없고 기존에 하던 사람이랑만 건너건너 하는 편이라 ...
초으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