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따라서 다름 완전히 케바케임. 오히려 떠먹여주는거 강제성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걸?
흠 그럼 해선 안되는 상황도 있다는거네? - dc App
남용하는건 좀 별로가 맞음. 근데 저런 식으로 PL한테 직접 물어봐야 하는 케이스는 그렇게 흔하진 않아서
악성향 캐릭터나, 어반물인데 바바리안 들고오는놈 뭐 이런 딱 한눈에 봐도 튀는 애들한테나 물어보면 되고, 나머지 90%는 보통 알아서 캠페인 테마에 맞춰서 무난무난하게 백스 짜올테니까 별로 안그래도돼
또한 물어보는 경우에도 그냥 "니가 생각해오셈" 하고 끝내지 말고 같이 논의하면서 생각해주면 욕먹을일 없음.
그게 왜 직무유기임?
플레이어가 플레이 하러와서 적극적 플레이를 안하는게 직무유기지
떠넘기라고 한거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절대 아님. 함께할 이유를 만드는건 다른캐릭터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할 이유도 되고 제멋대로 튀어나가는 사람을 막을 만한 최저한의 안전장치이기도 함. 또 그걸 만드는과정에서 마스터도 쓸만한 소재를 뽑아낼수있고
캐릭터들이 서로 익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수 있음. 난 어지간하면 캐릭터들끼리 인연 갖은거 맺고 시작하게 하고 있음.
상황 따라서 다름 완전히 케바케임. 오히려 떠먹여주는거 강제성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걸?
흠 그럼 해선 안되는 상황도 있다는거네? - dc App
남용하는건 좀 별로가 맞음. 근데 저런 식으로 PL한테 직접 물어봐야 하는 케이스는 그렇게 흔하진 않아서
악성향 캐릭터나, 어반물인데 바바리안 들고오는놈 뭐 이런 딱 한눈에 봐도 튀는 애들한테나 물어보면 되고, 나머지 90%는 보통 알아서 캠페인 테마에 맞춰서 무난무난하게 백스 짜올테니까 별로 안그래도돼
또한 물어보는 경우에도 그냥 "니가 생각해오셈" 하고 끝내지 말고 같이 논의하면서 생각해주면 욕먹을일 없음.
그게 왜 직무유기임?
플레이어가 플레이 하러와서 적극적 플레이를 안하는게 직무유기지
떠넘기라고 한거 때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절대 아님. 함께할 이유를 만드는건 다른캐릭터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할 이유도 되고 제멋대로 튀어나가는 사람을 막을 만한 최저한의 안전장치이기도 함. 또 그걸 만드는과정에서 마스터도 쓸만한 소재를 뽑아낼수있고
캐릭터들이 서로 익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수 있음. 난 어지간하면 캐릭터들끼리 인연 갖은거 맺고 시작하게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