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와우와 똑같이 이벤트 뛰어놓고 레트콘한 업적먹튀는 아니긴 함. 어떻게 된 거냐면 4판에서 5판으로 판갈이 준비할 즈음에 선더링 소설 시리즈를 냈는데 그 타이밍에 맞춰서 LFR 문닫기 전에 세컨드 선더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LFR 캐릭터가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짜서 굴린거임. 그래서 소설이라면 엘민스터가 활약하는 사건에 LFR 플레이에서는 자기 에픽 티어 캐릭터가 들어가기도 하고 그랬고. 그런데 LFR 자체는 4판 나올때부터 LG 엎고 시작한 캠페인이라... 결국은 LFR 반영 그딴거 없고 굵직한 사건들은 엘민스터와 각지의 NPC들이 전부 다 해먹어버린 내용으로 귀결됐음.
익명(220.93)2020-04-22 13:13
답글
결국은 이렇게 될 거 알사람은 다들 알고 굴린거니까 할말없긴 한데 참여한 사람 입장에서 김빠지는 건 사실이지
업적먹튀가 됨? 정사에 반영되는 상시플인가
LFR 맨 마지막이 세컨드 선더링으로 끝났음
?? 이게 상시플이었다고??? ㄷㄷ
아ㅋㅋ..
세컨드 선더링? 뭐가 어떻게 된거임? - dc App
정확히 말하면 와우와 똑같이 이벤트 뛰어놓고 레트콘한 업적먹튀는 아니긴 함. 어떻게 된 거냐면 4판에서 5판으로 판갈이 준비할 즈음에 선더링 소설 시리즈를 냈는데 그 타이밍에 맞춰서 LFR 문닫기 전에 세컨드 선더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LFR 캐릭터가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짜서 굴린거임. 그래서 소설이라면 엘민스터가 활약하는 사건에 LFR 플레이에서는 자기 에픽 티어 캐릭터가 들어가기도 하고 그랬고. 그런데 LFR 자체는 4판 나올때부터 LG 엎고 시작한 캠페인이라... 결국은 LFR 반영 그딴거 없고 굵직한 사건들은 엘민스터와 각지의 NPC들이 전부 다 해먹어버린 내용으로 귀결됐음.
결국은 이렇게 될 거 알사람은 다들 알고 굴린거니까 할말없긴 한데 참여한 사람 입장에서 김빠지는 건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