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백스랑 설정 짜기 귀찮으면
엄빠 다 살아있고 팔다리 멀쩡한데
그냥 바깥세상 보고 싶어서+돈벌고 싶어서 뛰쳐나온 초짜 용병 이거로 함
티알피지 세션들 배경이 다 치안이 개판이고 모험가 수요가 있는 세계긴 하다보니
이 정도며 백스면 그냥 이름 바꾸고 세부사항(부모 숫자) 같은 것만 바꾸면 그냥 잘 녹아들어가더라
완전무결한 이의 신화보다는 소시민의 영웅담을 좋아하는 심리도 있고
그냥 그렇다구
나는 백스랑 설정 짜기 귀찮으면
엄빠 다 살아있고 팔다리 멀쩡한데
그냥 바깥세상 보고 싶어서+돈벌고 싶어서 뛰쳐나온 초짜 용병 이거로 함
티알피지 세션들 배경이 다 치안이 개판이고 모험가 수요가 있는 세계긴 하다보니
이 정도며 백스면 그냥 이름 바꾸고 세부사항(부모 숫자) 같은 것만 바꾸면 그냥 잘 녹아들어가더라
완전무결한 이의 신화보다는 소시민의 영웅담을 좋아하는 심리도 있고
그냥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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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보플 잘하는 집이라는 자기과시인가?
미안...
악착같이 살아온 고아가 제일 쓰기 편한듯
턀판에서 부모 컷하고 시작하는건 국룰인거같아
무언가를 동경하는 소녀 잊거나 잃어버린 것을 찾는 노인
전쟁고아
고아가 제일 편하더라. 뭐에 갖다 붙여도 돌아가자너 - dc App
크리미널 스껌이나 탈주노예
부모 잃은 이산가족 남매형제중 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