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는 인간이 자신의 충동을 억제하지 못했을 때 불안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방어기제를 사용한다 설명했는데, 이 방어기제의 종류 중 투사라는 것이 있다.
자신의 충동적 행동의 원인을 타인에게 찾음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얻는 것이다.
'내가 성폭행을 한 건 상대가 야한 옷을 입어서 그런 거야.'
'내가 집단 따돌림을 한 건 그놈이 맞을 짓을 해서 그런 거야.'
'내가 씹덕을 혐오하는 건 그놈들이 현실적이지 않은 설정을 물고 빨아서 그런거야.'
등을 투사의 예로 들 수 있다.
사실 심리학 같은 거 잘 모름
폰리학 무엇
프로이트 3주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