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반 판타지에서 신비가 대중에 공개된 정도에 따라 다르긴 할텐데
보통 민관협업으로 나오거나
아니면 좀더 통제하고 질서랑 보안 유지에 신경쓰는 정부부처 기관이랑, 이능이나 이면의 위협 등을 통한 위협 그 자체를 or 거기서 얻어지는 이득을 좀더 개인적으로 활용하려고 하는 민간단체 같은 식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음.
정통 판타지에서도 결국은 특정 직업의 이합집단이 길드니까 모험가 길드라 하면 결국 전쟁 비중이 적은 용병이란 느낌이 가깝지 않나? 전쟁 세션중에 나올지도 모르지만 보통 전쟁은 pc 비중이나 그런거 배분하기 힘들어서 잘 안내긴 하던데 팀에 따라서 전쟁도 하는 사람도 있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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