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싸울 이유 있으니까 졸라 개나소나 짜오는데그새끼들 움직일 이유가 돈밖에 없으니까 후반가면 의뢰 전투 원패턴임. 돈 없으면 안움직인다고 땡깡부리기 시작하면 더 노답이고.다른 스토리가 있는 캐릭터가 아니면 걍 빠꾸먹여
돈에 이유가 있으면 되잖아. 돈 벌어서 동생 치료비 번다거나 ㅇㅇ
용왕전기에서 올슨이 얼마나 혜자 플레이었는데..난..그 가능성에 베팅하고싶다..
용병이 안된다면 "내가 지금 말하는 곳에는 황금이 너무 많은 나머지 변소도 황금으로 만든 곳이 있다네"라는 병신같은 구라에도 속아넘어가서 하라는 대로 해주는 팔랑귀 용병은 어떨까
과연 이 모든 게 그럴 가치가 있었을까...? 지식을 얻기 위해서 라는 둥. 돈을 벌기 위해서 라는 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