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까까머리 시절
동네 형이 빌려준 게임씨디
지금의 전자렌지 보다 두꺼웠던 컴퓨터 화면 속 도트감성 풍만했던 그 시절..
비록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가 되었지만
그 날의 어렸던 나를 회상하며
미처 이루지 못했던 에로시즘 환샹향을 유영하며 텍섹을 돌리는 것이다..
알간..?
이 꼬꼼화 새퀴덜아..
단지 문장 몇개로,
뵈지도 않는 여엘프 냄겨서 어떻게 좀 해보려는 그런 변태같은 습성이 아니라..
오래전 뗀 젖, 그리움을 잊지 못해 꾹꾹이하는 고양이의 심정으로..
그 때 엄니의 꾸지람으로 단절되어 미처 이루지 못한 학창시절의 과업을.. 지금이나마 되새기며 여정을 떠나는 거다..
딸딸이는 덤임..
십라색기덜아 보상은 있어야지 그래도 던전앤드래곤스인데 ㅇㅇ..
틀니 500배
저걸 중고딩때 하셨다고??
-틀-
틀
환상향? 틀딱에다가 동방빠였네. 파딱쉒 수듄
미안하다 환상향쓰려고 어그로 끌었다..동방은 전설이다..
참으로 추잡스럽고 참으로 구차한 변명이네요 ^^
그러시는 분이 그때 왜 갑자기 팬티 벗는다고 선언하셨나요 -_,-
그대는 틀딱을 자처하여 불난 갤을 진화했지만 그 누구도 당신의 희생을 칭송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도 만족하십니까?
그렇습니다..내 의지로..
파딱만이.. 유일한 방패이기 때문입니다..
그짓말 하지 마 그냥 틀딱일 뿐이면서
ㅆㅂㄹㅁ -_-
이모티콘부터 틀딱냄새 나는거바
님진틀
저게 동2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