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모험가 길드 설정이 핍진성, 현실성 문제보단
스토리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건의 발단이 되는게 모험가 길드 의뢰 접수인게 마음에 안드는거 같음
차근차근 발단부터 서사를 쌓아가는 과정을 즐기고 싶어서 그런듯
물론 마스터 입장에선 그쪽이 훨씬 속 편하긴 하겠다는건 충분히 이해함
솔직히 모험가 길드 설정이 핍진성, 현실성 문제보단
스토리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건의 발단이 되는게 모험가 길드 의뢰 접수인게 마음에 안드는거 같음
차근차근 발단부터 서사를 쌓아가는 과정을 즐기고 싶어서 그런듯
물론 마스터 입장에선 그쪽이 훨씬 속 편하긴 하겠다는건 충분히 이해함
그거야 말로 취향차이지. 요즘 급식들한텐 워낙 라노벨이던 양판소던 보는 설정이라 그게 더 익숙할수도있음
익숙한게 더 좋은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