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해보고싶다
https://www.youtube.com/embed/vwldUVb6TvM
의뢰를 따르는 단순한 모험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에 대한 기대, 기이한 만남의 두근거림, 캐릭터가 나중에 과거를 돌아보더라도 미소지을 수 있는 기억.
전투에서 다이스의 눈금을 지켜보기보다
대화에서 해소되는 캐릭터간의 갈등, 이어지는 감정, 칼보다 강한 펜을 보여주는 혀끝.
말초적 쾌락보다 감성의 심화, 해소에서 나오는 카타르시스.
치킨에 막곱창에다 맥주, 사냥해온 고기에 럼, 여자끼고 마시는 레이디킬러같은 유쾌함도 좋지만
가끔은 묵직하면서도 달달한 파우스트 한 잔 걸치면서 바텐더한테 가볍게 던지는 한마디로 시작하는 이야기가
요새는 꼴린다...
https://www.youtube.com/embed/vwldUVb6TvM
의뢰를 따르는 단순한 모험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에 대한 기대, 기이한 만남의 두근거림, 캐릭터가 나중에 과거를 돌아보더라도 미소지을 수 있는 기억.
전투에서 다이스의 눈금을 지켜보기보다
대화에서 해소되는 캐릭터간의 갈등, 이어지는 감정, 칼보다 강한 펜을 보여주는 혀끝.
말초적 쾌락보다 감성의 심화, 해소에서 나오는 카타르시스.
치킨에 막곱창에다 맥주, 사냥해온 고기에 럼, 여자끼고 마시는 레이디킬러같은 유쾌함도 좋지만
가끔은 묵직하면서도 달달한 파우스트 한 잔 걸치면서 바텐더한테 가볍게 던지는 한마디로 시작하는 이야기가
요새는 꼴린다...
트-이타
감성 세션은 트이따 타이만이 있서효
트이따는 커트라인이 높아효
감성세션이 뭔지 감도 안 오는데
내가 생각하는게 어떤건지 썻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로맨스는 윾임
이걸 왜 김장이라고 읽었지
답은 마법의가을이다
이런건 하려고 의도해서 하기보단 좋은 PL들과 함께하는 장편 플이 적당히 숙성되면 알아서 되는편
단편
그름 진짜 힘들겟다
프리플레이해
가능한데.. 마스터로 울려본적도 몇번있고 플레이어로는 없지만 울뻔한적은 있음
긴장의 수준은 어느정도로 두면서 풀어둠? 장편일거같지만 단편이나 스토리의 한 블록에서 그런걸 만드려면 긴장의 끈을 진짜 잘 유지해야 몰입도 빌드업이 잘 될 것 같은데